◆◆◆ 포탈의 따스함 ◆◆◆
(새 창에서 열립니다만 실제 합법이며 수상하지 않습니다)「이디어트 놈! 같은 본문을 뭣하러 두 번씩 적겠나! 타임 이즈 머니!」
치바는 화를 벌컥 내며 고급 데스크 위의 도자기 오뚜기를 팔로 쳐냈다. 바닥에 추락해 산산조각 무참!
그 소리에 반응하듯 옆에 시립해 선 네버 모어가 무기질적 살기가 담긴 시선으로 노려본다! 코와이!뽀찌루 짓수! 이얍~! 이얍~!
흐르는 듯한 움직임으로 마우스를 움직여 버튼을 클릭!
장바구니에 담겨있던 figma 후지키도가 순간적으로 결제된다!
자신의 일이지만 실제 빠르다! 그것도 두 개! 고져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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