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쿠레나이 산시로(紅三四郞, 해외명 Judo Boy)
타츠노코 프로덕션 1969
가슴에는
붉은 태양보다
붉은 정의의
피가 끓는다
간다 받아라
내가 간다
언제나 이 세상은
바른자가 승리한다
그 이름은 우리의
씩씩한 친구
유도보이
국민학생 시절 VHS로 상당수의 화를 보았지만(지금 수중에 있는 것은 초반의 하나 뿐)
빠뜨리고 못 본 에피소드가 있었고 결말도 몰랐기 때문에
이것도 다른 타츠노코 고전들과 함께 항상 마음에 걸렸었습니다.
그랬던 걸 타츠노코 50주년 캠페인을 계기로 다시 정주행하게 되어 기쁘고 후련하네요 :)
낭만, 오락성, 다양성이 강한 덕택에 지루할 틈이 없이 매주 멀쩡하게 즐겁더군요.
태어나기 1☆년 전의 작품인데도 불구하고...
요즘의 애니메이션에는 부족해 있는 것들이 꽉꽉 담기다 못해 넘쳐 흐르는 듯한 26화였습니다.
태그 : 타츠노코

덧글
2013/01/07 23:12 #
비공개 덧글입니다.